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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치기 왕' 故 김일,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에 잠들다

지난 1960~70년대 어렵고 힘든 시절

국민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던

'박치기 왕' 프로레슬러 故 김일 선수의

유해가 오늘(22) 국립 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국가보훈처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는

한국 체육 발전에 공헌한 고인의 업적을 기려

지난달 안장을 최종 결정했으며,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의 국립묘역 안장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故 손기정 선생 이후 5번째입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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