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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충남 독립기념관 참배 등 조촐한 3.1절

코로나19로 대규모 3.1절 기념식이 취소된

가운데 대전과 충남 등 각 지자체는 조촐한

3.1절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립대전현충원과

독립운동가 묘역 등을 참배하며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으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

19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도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추모각을 찾아 참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은선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