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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현충일 추념식 대전으로 변경…코로나 수도권 확산 여파

제65회 현충일 정부 추념식이 대전에서

거행됩니다.



청와대는 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추념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초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수도권

방역이 한층 강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장소를

대전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추념식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이름으로 거행되며 지난달

국가보훈처가 전두환 씨의 친필 현판을

`안중근체` 현판으로 교체한 뒤 열리는 첫

행사이기도 합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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