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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IBS "특허 의혹 기소 연구단장 직위 해제 검토"

기초과학연구원 노도영 원장이

국가 연구비를 받아 개발한 기술을 자신이

세운 회사에 헐값에 넘긴 의혹으로 기소된

연구단장 A씨에 대해 원장 직권으로

직위 해제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단장은 지난 2010년부터 국가 연구비 29억원을 받아 유전자 관련 특허기술 3건을 개발한 뒤

자신이 세운 회사로 헐값에 넘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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