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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성금·물품 등 수해 피해 온정 잇따라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온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원이엔씨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억 원을 충남도에 전달했고,

충남도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 LG생활건강은 치약과 세탁세제 등

생활용품 6천 세트를, 코카콜라는

생수 8640개를 충남도에 기부했습니다.

서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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