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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선문대 3명, 제약사 2명 등 대전·충남 14명 확진

천안과 아산, 서산, 논산 등

충남에서 12명, 대전에서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선문대학교 관련 10대 1명과 20대 3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까지

선문대 관련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22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해외 입국자와 반도체 업체 등 3명이

천안과 서산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오늘 추가 확진된 천안시민 3명과

서산, 논산시민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제약사 직원인 대전 446번

확진자의 동료 2명이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어제 터키에서 입국한 20대 1명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태욱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