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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국가물관리위 내일 개최..환경단체 "해체 시기 확정"

금강과 영산강의 보 처리방안을 확정할

국가물관리위원회가 내일(18) 열리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보의 해체 시기를

확정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성명을 내고

"지난해 9월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세종보 철거와 공주보 부분 철거 의견을

국가물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면서

'시기는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한다'는

단서 조항을 붙였다"며 국가물관리위원회가

해체 시기와 기한을 확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번에 보 처리방안이 확정되면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보 처리방안을 제시한 지 1년 5개월,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자연성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워 당선된 지

3년 8개월 만에 처리 방안이 결정됩니다.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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