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데스크

이번 주 월성 원전 재판 시작..'윗선' 증인 신청 관심

월성 1호기 원전 의혹과 관련한 재판이

이번 주부터 본격화 됩니다.



대전지법은 원전 자료 500여 건을 삭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산업부 공무원

3명에 대한 첫 공판준비 기일을

모레(9)(투데이:내일) 열어,사건 쟁점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사전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채희봉 당시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등

이른바 '윗선' 관계자에 대한 검찰의

증인 신청 여부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윤미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