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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당진시, 면천 의두암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신청

당진시가 산림청에 면천 상왕산 의두암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의두암은 국가 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 숲길 안에 있는 자연암벽으로

높이 4m의 3층 구조에 벽면에는

조선 후기 학자 김윤식이 새긴 것으로 알려진,

예서체로 의두암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속 생태, 경관,

문화, 학술적 보존 가치가 높은

유, 무형의 자산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하는 제도로, 전국 80곳 가운데

충남 도내에선 태안 안면도 소나무 숲과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 숲 등 2곳이

포함돼 있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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