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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여야, 천안서 공약 내걸고 세몰이 '시동'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4·15 총선 출마

예비후보 등이 23일 혁신도시 조성 등

충남발전 5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충남 혁신도시 조성과 서해안 복선전철

서울 직결(直結), 평택∼오송 2복선화사업

구간 내 천안 아산 정차역을 설치 등을

공약하고 충남을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핵심축이자 교통·산업·문화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래통합당 천안시장 예비후보와

국회의원 예비후보들도 천안시청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이 민주당에 많은 힘을 실어줬지만

결과는 무능의 연속이었다며 천안을 완전히

새롭게 바꿀 '올 뉴 천안'을 내세우고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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