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대전·충남 등 지역에서도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현충일인 오늘 대전과 충남 등 지역에서도

추념식이 거행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이 거행돼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묵념을

실시하고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습니다.



충남보훈공원에서도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최기웅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