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내년 6월 행성 6개 일렬로..11월에는 개기월식 예정

내년에는 수성과 금성, 화성 등

태양계 6개 행성이 일렬로 늘어선 장면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내년 5월과 11월 예정된 개기월식 가운데

우리나라에선 11월에만 관측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6월 중순에는 새벽시간대

6개의 태양계 행성이 일렬로 늘어선 모습을

맨눈으로 볼 수 있으며 내년의 가장 큰

보름달은 7월 14일에 뜬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윤미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