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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시, 수능일에 수험생 교통 대책 추진

다음 달(12) 3일 대학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편의를 위해 대전시가 교통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능일 아침 산하기관과 공사, 공단,

출연기관 등의 출근시각은 10시로 조정되고

대전지역 36개 시험장을 직접 경유하는

시내버스에 시험장과 정차할 정류소를

알려주는 안내문이 부착됩니다.



또,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수험생 탑승차량에 한해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면제하고 도시철도

매표소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우대권을

제공합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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