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대전지역 참진드기서 패혈증 유발 아나플라즈마증 병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반려동물에서 채집한 진드기에서

인수공통 전염병인 아나플라즈마증

병원체가 검출됐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구원은 지역 동물병원과

동물보호센터를 찾은 반려동물에서 채집한

참진드기 7백여 마리를 검사한 결과

2마리에서 아나플라즈마증 병원체를

확인했습니다.



아나플라즈마증은 참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39도 이상 고열을

동반하며 패혈증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문은선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