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늘(1)부터 한 달간 민관협력 배달앱인 먹깨비와 휘파람으로
음식 등을 주문하면 5천 원씩 3차례,
최대 만 5천 원을 지원합니다.
또, 이번 달 지역화폐 여민전 구매 한도를
100만 원까지 확대한 데 이어
배달앱 여민전 가맹점에서 여민전으로 주문하면 적립금 7%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세종시는 앞서 5월 가정의 달과 여름방학에
할인 행사를 진행한 결과,
하루평균 주문수와 매출액이 두 배 오르는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