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백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백제전 점검 전담팀'을
운영합니다.
충남도는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종합상황반과 교통·질서반, 의료·위생지원반 등 8개 반 19명 규모의 전담팀을 편성했으며, 회의는 매일, 현장점검은 주 1회 이상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새만금 잼버리에서 논란이 된
시설물 관리를 비롯해 응급의료체계와 화장실, 쓰레기 처리 대책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대백제전은 다음 달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