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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태풍 피해로 '백사장 대하축제' 연기

태풍 '링링'의 여파로

오는 11일부터 예정됐던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백사장대하축제추진위원회와 태안군은

태풍의 피해가 큰 상황에서 축제를

여는 것보다는 피해 복구에 집중하는 게

맞다고 판단해 대하축제를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10) 13일까지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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