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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허태정 대전시장 "오래된 지역 현안 해결…혁신 성장

허태정 대전시장이 송년 기자회견에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한 혁신도시법 개정

등을 사례로 오래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혁신 성장의 토대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습니다.



허 시장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전국 공모사업이나

기업 유치 실패, 인구감소와 유출,

지역안전지수 취약 등을 아쉬운 점으로

꼽으며, 내년에는 지역주도 경제발전과

도시가치 높이기, 원도심 활성화 등 균형발전

토대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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