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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중소기업 75% "코로나19 악영향 지속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의 악영향이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4명중 3명에 달했습니다.



충남연구원 신동호 선임연구위원이

코로나19의 지역 중소기업 영향을 분석한 결과, 경기가 악화했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고,

특히 아산시의 체감경기 악화 비율은 85%로

가장 높았습니다.



백억 미만 업체는 77%가 악화를 답한 반면,

천억 원 이상은 35%로 나타나,

매출규모가 작을수록 경기 악화를

더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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