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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원안위, 라텍스업체에 과태료 2,550만원 부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피폭 방사선량이 연간 한도를 초과한

침구용 라텍스 제조사 아산 본사에

과태료 2천55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원안위는 이 업체가 말레이시아에서

수입한 '음이온 라텍스'에서 연간 한도인

1밀리시버트를 초과하는 방사선량이

검출됐는데도, 교환이나 수거 등의 후속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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