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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에서 폭설 대응 민관군경 합동훈련 실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폭설 대응 현장훈련이 오늘 대전시 동구

신상동 교차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행정과 소방, 군경 등

80여명이 참가해 갑작스러운 폭설로

차량 연쇄추돌사고와 승객 고립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긴급 제설과 구급,

차량 통제와 우회도로 확보 대응 능력을

점검했습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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