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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신서천화력발전소 사고 안전점검 하루 뒤 발생

지난 9일 서천군 신서천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 55살 김 모 씨가 크레인 부품에 맞아

숨진 사고가 발생하기 하루 전,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이 사고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은

"해당 현장의 안전문제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하루 전에는

현장에 안전 점검도 나왔었지만 사진을 제출한 곳만 형식적으로 조사했다"며 이번 산재 사고를 방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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