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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세종서 가족 확진 등 산발 감염 지속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습니다.



세종에서는 지난 주말에 가족모임을 했던

정부세종청사 조세심판원 직원의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해당 부서에 긴급 방역이

이뤄졌습니다.



대전에서는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2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충남에서는 천안과 아산에서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해외 입국자,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은 확진자 7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승섭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