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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청양군, 구기자 기록화 작업 착수

청양군이 지역 특산물인 구기자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기록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기초조사를 진행했고,

내년 말까지 충남연구원과 함께

전통 구기자 농업의 역사와 변천 과정 등을

기록할 계획입니다.



청양에서는 전국 구기자 재배지의 60%인

96ha에서 천여 농가가 구기자를 재배하고 있고,

청양군은 오는 2025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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