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은 신년사에서
새해를 미래 도시 대전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트램과 충청권광역철도를 통한 철도 중심의
교통혁명 준비와 도시 전체의 공원화 추진,
대덕특구 재창조 마스터 플랜 수립을
제시했습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국회법 개정,
공공기관의 이전과 대학, 국제기구의 유치를
새해 역점 사업으로 꼽았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8대 과제의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미래 10년을 좌우할 전략 과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