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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 특사경,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7곳 적발

대전시 민생사법경찰이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농수산물 취급 음식점 50곳을

단속해 중국산 낙지와 김치를 국산으로

속여 판 업소 7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소 가운데는 중국산 낙지를 팔면서

국내산과 중국산을 판매한다고 속인 유성구의 식당 등 대전지역 낙지 취급업소 3곳이

포함됐습니다.



또 중국산 김치를 팔면서 배추를 국내산으로

속이는 등, 음식점 4곳이 김치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 표시로 적발됐습니다.
이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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