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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용담댐 방류 피해 보상하라"…하류지역 4개군 수자원

전북 진안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금산군과 충북 영동·옥천군, 전북 무주군이

한국수자원공사를 상대로 한 대책 촉구

수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용담댐 방류 피해에 따른 4군 범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 국무총리실과 감사원에

피해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4개 군 주민들을 주축으로 제도적

지원과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해 다음 달 10일까지 2만6천5백명의

서명을 받아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물론

국무총리실, 감사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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