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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맑은 가운데 일교차 15도 이상 벌어져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은 오늘
아침에는 쌀쌀했으나 낮부터 예년 기온을
되찾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이 영하 3.4도, 청양 영하 2.4도 등
내륙 곳곳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지만
한낮에는 11~14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박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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