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신청곡
출근길 다들 힘드시죠
안녕하세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매일 버스 첫 정거장에서 타서 끝 정거장까지 가기 때문에 출근길에만 1시간 넘게 버스에서 시간을 보내요.
그러다 보니 늘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몇몇 익숙한 얼굴들을 보게 될 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매번 새로운 분들이 타고 내리시더라고요.
그런데 출근길이라 그런지 다들 조금 지쳐 보이고 밝아 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요즘 출근길마다 들으면서 힘내는 곡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플레이브의 Born Savage 신청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제 안의 전투모드가 딱 켜지면서 “오늘도 해보자!” 하는 힘이 나거든요.
이 곡 들으시는 모든 분들도 오늘 하루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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