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신청곡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꾸준하게 듣기만 하다 이렇게 사연을 쓰려고 하니 두근거리고 사알짝~ 떨림도 있네요.
저는 부모님 두분이 모두 임종하시고 귀여움과 사랑을 듬뿍받고 자란 집에서 막둥이였어요.
불의에 사고로 원치않던 안좋은 일로 이번에 후회와 깊은 반성을 하며 지내었고...사실혼 관계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일방적으로 헤어지다 시피...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아직까진 마음이 아예 없는것 같진 않지만 마음을 다시 예전처럼 돌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몇일 째 같이살던 집도 못 들어가고 거리에서 방황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은하 디제이님. 아직까지 제가 여성에 심리를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조언이라도 얻고자 이렇게 처음으로 용기내서 사연 적어봅니다.
다시 예전처럼 행복하며 즐겁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방법이 있다면 꼬옥~알려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그리고 항상 매일아침 방송 너무나 열심히 잘 듣고있어요.앞으로도 그럴거구요.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청곡 한곡 신청해 보겠습니다. 가수는 박상민 제목은 은하수 꼭 틀어주세요. 여자친구가 정말 좋아하던 노래입니다.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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