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김윤미 기자 입력 2019-11-14 20:30:00 조회수 5

당진에서 태어난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로부터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습니다.



당진시는

프랑스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이기도 한 오는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김대건 신부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는 지난 2004년부터

추구하는 가치와 맞는 세계적 인물을 정해

기념일이 있는 해를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다산 정약용과 허준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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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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