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충남에서만 적발된
불법 주유소가 143곳에 달하고 있지만,
단속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이 민주당 복기왕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7월까지 충남에서 불법 석유 판매로
적발된 주유소는 143곳으로,
논산이 24곳으로 가장 많았고,
아산 17곳, 당진 13곳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복 의원은 하지만, 단속 인력은 8명에 불과해
불법 유통 차단에 한계가 있다며
인력 확충과 지자체 합동 관리·감독 체계가
서둘러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 충남
- # 불법
- # 주유소
- # 143곳
- # 적발
- # 논산
- # 24곳
- # 최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