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을 비롯한 한국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한
첫번째 관문인 현지 실사가 완료됐습니다.
문화재청과 해양수산부는 유네스코가
자문을 의뢰한 세계자연보전연맹 관계자들이
지난 달 30일부터 서천 유부도 등을 도보나
헬기로 둘러보며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완전성을 충족하는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는 실사 결과와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 심사를 바탕으로 등재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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