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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태풍경보 속 바람 강해져..정오 무렵 고비

대전과 세종, 충남 내륙과 충남 서해안 전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점차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보령 외연도에 순간 최대
초속 27.9m의 바람이 기록됐고,
태풍이 태안반도 앞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 정오를 전후해 초속 40m 안팎의
강풍이 몰아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밤까지 10~40mm의 비와 강풍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이승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