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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영향 축제 줄줄이 연기

북상하고 있는 13호 태풍 링링이 주말쯤

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의 지자체들은 이번 주로 예정됐던

축제들을 대부분 연기했습니다.



대전 중구는 내일(5)로 예정돼 있던

오류동 마을 축제와 모레(6) 개최될 예정이던

유등천 음악축제를 각각 다음 달 11일과

오는 18일에 열기로 했고,

대덕구도 모레부터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이던

맥주페스티벌을 다음 주 초로 미뤘습니다.



충남 예산군은 오는 7일부터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이던 예산황새축제를 이달 마지막 주로

연기했고, 같은 날(7) 서산시 해미읍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해미읍성 가요제도

오는 15일로 미뤄졌습니다.

(사진=기상청)


김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