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천안 신방점 등 15곳 폐점 보류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9-23 07:30:00 수정 2025-09-23 08:29:01 조회수 468

내년 상반기 문을 닫을 예정이던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과

천안 신방점의 폐점이,

잠정 보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홈플러스 강서점에 위치한 본사에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만나,

"매수자가 결정될 때까지 전국 15개 점포를

폐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홈플러스는 기업 회생에 부담이 된다며

임대료 협상이 결렬된 전국 15개 점포를

내년 상반기까지 폐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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