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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연정국악원 공연장 방역 위해 29일까지 임시 폐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대전예술의전당과 연정국악원 공연장이 
이달말까지 잠정 폐쇄됩니다.



이때문에 이달 모든 공연 일정이

취소됐으며 예술의전당측은 유료 공연은

별도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해 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랜 기간 준비해 온 공연자들이 무대에

서지 못하게 돼 안타깝고 특히 캐스팅과 연습이

필요한 4월 '스프링 페스티벌'까지 차질이

우려되지만 안전을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조형찬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