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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초 온통대전 운명 결정...소상공인 시름

최기웅 기자 입력 2022-10-10 07:30:00 조회수 2

다음 달(11)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존폐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다음 달 초쯤 온통대전

이용실태와 예산 규모 등을 분석해

발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

축소나 폐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신 골목상권·전통시장 활성화,

디지털 전환 사업 등 상권 육성과

소상공인 직접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인데

소상공인들은 지역화폐의 소비 진작

효과가 크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실제 온통대전 할인 혜택과 충전 한도가

절반 수준으로 줄면서 온통대전 이용자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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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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