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가뭄지역으로 꼽히는
서천 판교면과 부여 옥산면 등
판교지구의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예타조사에서
경제성과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시행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이어서 20여년간 추진되지
못한 판교지구 농업용수 개발이 실현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 상습 가뭄
- # 판교지구
- # 다목적 농촌용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