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한국예술종합학교가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과 전시 분야 공동연구에 나섭니다.
두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 교류 차원에 그쳤던 기존 협력을
융합예술을 비롯해
첨단 콘텐츠 공동 창작까지 확대하는 등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기로 했습니다.
카이스트는 지난해 10월에도
과학기술의 혁신을 예술 영역으로 넓히겠다며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씨를
초빙석학교수로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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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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