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교사 유족, 학부모·관리자 고소

박선진 기자 입력 2023-10-05 20:30:00 조회수 8


학부모의 악성 민원 등으로 숨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유족이
가해 학부모들과 당시 학교 관리자들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학부모 8명에게는
공무집행방해와 사자명예훼손 등으로,
2019년 당시 교사가 근무한 초등학교의
교감과 교장 등 2명에게는 직권남용죄와
직무유기죄로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교사노조는 악성 민원 학부모와 관리자들에게 경종을 울리길 기대한다며 수사 당국의
엄정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 대전
  • # 초등교사
  • # 유족
  • # 학부모
  • # 관리자
  • # 고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선진 sjpark@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