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전 아산시장의 당선무효로 치러지는
내년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 경비는
23억여 원으로 산출됐습니다.
이 경비는 투·개표 관리, 선거운동 관리,
위법행위 단속 등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전액 시비로 충당하며 시는 오는 20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납부할 예정입니다.
아산시장 재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은
다음 달 20일부터 시작되며
아산시선관위는 박 전 시장에게 2022년
지방선거 보전비용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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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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