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위 충남 고구마 산업..수분·잡초 관리 중요

조형찬 기자 입력 2021-06-28 07:30:00 조회수 3

전국 4위 규모인 충남의 고구마 산업

육성을 위해 여름철 토양 수분 관리와

잡초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생육 기간에 고온으로

가뭄이 계속되면 일주일에 한차례 물을 주되, 한낮보다는 오후 늦게 주는 것이 효율적이며, 잎이 무성해지기 전 제초작업을 통해 영양분

소실을 방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고구마는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하는데

일명 호박 고구마인 점질 고구마는 밤 고구마인 분질 고구마에 비해 덩이뿌리가 늦게 커지기

때문에, 정식 120~140일 후에 수확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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