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근무하는
조리병들의 화상 위험과
근골격계 질환을 줄이기 위해
취사장에 '조리 로봇'이 설치됐습니다.
조리 로봇은 지난해 11월부터
조리병이 가장 불편함을 겪는
튀김과 볶음, 국·탕과 취반 등
4가지 주요 공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국방부 등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전국 부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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