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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집중 방역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확산을 막기 위한

전국 일제 소독이 양돈 규모가 가장 큰

충남을 비롯한 대전·세종·충남 양돈 농가와

시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농민과 방역반은 이번 일제 소독에서

지난 주말 집중호우로 생석회가 씻겨 나간

농장 주변의 소독을 강화하고 ASF 바이러스

유입과 교차 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집중방역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충남도는 또 돼지와 돈분의 반입·반출 차단

조치를 통해 경기도와 인천, 강원도 지역의

돼지·돈분의 반입을 내일(24) 정오부터

다음 달 15일 정오까지 3주간 금지하고,

충남도내 돼지·돈분 반출도 내일(24) 정오부터

다음 달 1일 정오까지 7일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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