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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하철 내 폭행 등 이상행동, 인공지능이 잡아낸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5-07 20:30:00 조회수 7

앞으로 대전 지하철에서 이상행동을 보이는

승객을 인공지능이 잡아내게 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시철도용 AI 엣지 시스템`은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의 폭행, 실신한 승객, 마스크

미착용 승객을 AI 기술이 적용된 폐쇄회로TV가 실시간 감지해 중앙관제실과 전동차 운전실에 신속하게 알리게 됩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 4량에 이 시스템을

시범 구축하고, 상용화를 위한 실증에 나설

계획이며 앞서 지난 2월 대전 지하철역에는

승객 안전에 문제가 생기면 실시간 경보를 통해 알려주는 `AI 스테이션 안전 시스템`도

구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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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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