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한진, 대전에 '축구장 20개' 초대형 물류센터 구축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7-14 07:30:00 조회수 0

대전 대정동 종합물류단지에

축구장 20개 규모에 달하는

초대형 스마트 물류센터가 들어섭니다.



한진은 물류센터 부지에서

스마트 메가 허브 물류센터 기공식을 열고,

오는 2023년까지 2천850억 원을 투자해

초대형 물류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스마트 물류센터는 인공지능 기술로

화물을 자동으로 판별하거나

상품의 바코드를 카메라로 판독하는

3차원 스캐너 등 최첨단 설비를 갖출 예정으로,

하루 120만 개의 택배 처리가 가능해지며

대전시는 1,2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한진
  • # 대전
  • # 축구장20개
  • # 초대형물류센터
  • # 구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