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0살의 법무사 김동명 씨가
인공지능 연구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한국과학기술원에 20억 원을 사인 증여
방식으로 쾌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인 증여는 사망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는 생전 증여 계약으로,
카이스트는 지난 10월 말
기부에 필요한 부동산 등기 이전 등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기부금은 김
법무사 뜻에 따라 김재철 AI 대학원에
쓰이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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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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