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35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합니다.
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장려금 추가지원,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및
환급, 전통시장 상품 온라인 유통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10% 지급을 계속
이어가고,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무료화
지원과 광역자치단체 간 시내버스 무료 환승
지원 등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이밖에 취약계층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과
반려로봇을 통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마음
건강 캠페인 등도 펼칠 계획입니다.
- # 천안시
- # 소상공인
- # 맞춤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