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14) 밤 세종시 보람동의 한 교차로에서
운전자가 만취상태에서 몰던 SUV 차량에 의해 발생한 사고로 크게 다친 10대 여학생이
다행히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원은 A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증거가 확실하다는 등의 이유로 경찰이
SUV 차량 운전자 35살 A씨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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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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